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치어리더, 두툼한 뒷구리살 삐쭉 '굴욕 포착'
이하늬, 끝 없는 나이트 루틴 '잠은 언제?'
김구라 子 그리, 동생 탄생 속마음 고백
"김선호 끝까지 지킨 건 소속사뿐, '조종설' 아냐"
고현정·최원영, 화제의 19금 침실신 봤더니…
'눈썹 다 어디갔어?'…공효진, 충격적 민낯
설현, 당당한 복근 공개 '음영 제대로네'
'공중 부양'…미나, 봉에 매달려 편안
[공식입장] 여자친구 "성희롱 등 악성댓글, 형사 고소…선처없다" (전문)
18-06-11 10:05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가 악플러에 강경 대응한다.

소속사 쏘스뮤직은 11일 "포털 사이트와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서 진위 여부에 상관없이 여자친구 멤버들에게 악의적인 의도를 가진 일부 네티즌들의 상습적인 악성 게시물과 댓글에 대한 자료 수집을 마치고,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감우를 통해 형사 고소장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아티스트들의 기본적인 권익을 지키고자 해당 글 작성자 및 유포자에 대해 선처 없는 강경한 대응을 할 것"이라며 "향후 발생하는 아티스트 명예훼손 및 추가적인 피해 사례들에 대해서도 합의 없이 모든 가능한 법률적 조치를 지속적으로 취할 예정"이라고 강경 대응 의사를 피력했다.

▲ 이하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쏘스뮤직입니다.

당사 아티스트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를 대상으로 온라인 및 SNS 상에서 유포되고 있는 악의적인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 성희롱, 비방, 명예훼손 게시물과 악성 댓글 사례에 대해 당사의 입장을 밝힙니다.

당사는 꾸준한 모니터링으로 포털 사이트와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서 진위 여부에 상관없이 여자친구 멤버들에게 악의적인 의도를 가진 일부 네티즌들의 상습적인 악성 게시물과 댓글에 대한 자료 수집을 마치고,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감우를 통해 형사 고소장 접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번 법적 대응은 여자친구 멤버들의 인격권을 지키고 더 나은 활동을 보여주기 위한 것으로, 계속적으로 여자친구를 비난하고 상습적으로 괴롭혀온 일부 악성 네티즌들에 대한 조치임을 강조합니다.

더불어 당사는 아티스트들의 기본적인 권익을 지키고자 해당 글 작성자 및 유포자에 대해 선처 없는 강경한 대응을 할 것임을 알려드리며 향후 발생하는 아티스트 명예훼손 및 추가적인 피해 사례들에 대해서도 합의 없이 모든 가능한 법률적 조치를 지속적으로 취할 예정입니다.

여자친구에 대한 악의적 게시물에 대한 자료를 갖고 계신 팬 여러분께서는 아래 내용을 확인 부탁드립니다. 더 정확하고 빠르게 신고처리할 수 있도록 팬 여러분들의 협조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1) 악플 관련 신고를 받고 있는 이메일 주소입니다.

* 신고 접수 이메일 : sourcemusic.singo@gmail.com


2) 자료를 보내시는 경우 범죄 사실 입증 및 가해자 확인을 위해 아래 기준에 맞춰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문제가 되는 내용이 전부 나오도록 전체 화면으로 캡쳐해주십시오. 인터넷 주소(URL)까지 캡쳐해주십시오.

- 내용이 길어서 한 번에 보이지 않는 경우에는 해당 내용을 잘 구분하여 연속성을 알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 어느 사이트의 어느 공간에 악성 게시물이 존재하는지 알 수 있도록 인터넷 주소(URL)을 함께 알려주십시오.

- 가해자의 닉네임 또는 아이디(ID), 아이피, 게시 날짜, 게시 시간, 플랫폼 등 가해자 및 악성 게시물에 대한 정보를 최대한 자세히 알려주십시오.

- 캡쳐 날짜를 알려주십시오(한국표준시간 UTCK 프로그램을 이용하시면 편리합니다).


앞으로도 쏘스뮤직은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김구라 子 그리, 동생 탄생 속마음 고백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개그맨 김구라 아들 그리(본명 김동현)가 늦둥이 동생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는 '둘째 탄생 이후 김구라와 그리의 속마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구라는 "얼마 전에 동현이...
종합
연예
스포츠
'마이 네임' 한소희, 예쁨 벗고 거친 액션...
많이 본 정보
AD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크리스틴 스튜어트 ‘조커’ 변신? “섬뜩한 연기 하고 싶어”[해외이슈]
니콜라스 케이지, 30살 연하 일본인 아내와 얼굴 맞대고 잡지표지 장식[해외이슈]
‘촬영감독 사망’ 알렉 볼드윈, 실탄 장전된지 몰랐다…“내 마음이 찢어진다”[해외이슈]
‘양성애자’ 슈퍼맨, 새로운 모토 “더 나은 내일” 희망의 상징[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