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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고인 표기 논란 '초인가족', 제시카에 사과 "제작진 실수"
17-04-28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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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고인(故人) 표기' 논란을 일으킨 SBS 드라마 '초인가족2017'(극본 진영 연출 최문석 이광영) 측이 가수 제시카(본명 정수연)에게 사과했다.

28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초인가족2017' 제작진이 최근 제시카 측에 연락을 취해 논란이 일었던 '고인 표기'와 관련 정식으로 사과의 뜻을 밝힌 것으로 확인됐다.

한 관계자는 "제작진의 실수가 있었다는 점을 인정하고 제시카 측에 사과했으며, 제시카 측도 제작진의 사과를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앞서 '초인가족2017' 24일 방송분에선 납골당 장면이 전파를 탄 가운데, 고인의 이름에 '정수연', 방문객 이름에 '정수정'으로 기재된 방명록이 화면에 포착돼 논란이 일었다.

'정수연'은 제시카의 본명, '정수정'은 제시카의 동생인 가수 크리스탈의 본명으로, 이 사실이 알려지자 제작진이 두 사람을 의도적으로 소위 '저격'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온라인상에서 제기됐다.

특히 방명록 '남기고 싶은 말' 항목에 "언니 보고 싶어. 사랑해"란 글까지 적어놓는 등 실제 제시카, 크리스탈 자매를 연상할 수 있는 내용이 의혹을 부추기며 제작진이 경솔했다는 비판이 컸다.

논란 당시 '초인가족2017' 측은 언론 인터뷰에서 관련 의혹을 부인했으나, 결국 직접 연락을 취해 제시카 측에 사과하며 제작진 실수를 인정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SBS 방송 화면]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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