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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베트남 영화제, 한국·베트남 영화협력 물꼬 트나 [2014 베트남 영화제]
14-04-16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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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2014년 베트남 영화제가 4일 간의 영화 축제의 막을 올렸다.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CGV 여의도에서 2014 베트남 영화제 개막식이 진행됐다.

이날 팜 후찌 주한 베트남 대사는 "이 행사는 영화인 및 영화를 사랑하는 고객들에게 의미가 있는 일이다. 영화를 통해 서로 이해를 높이는 일을 할 뿐 아니라 우호 관계를 돈독히 할 수 있는 행사기도 하다"고 밝히며 영화제를 통해 한국에 베트남의 영화와 문화를 소개할 수 있길 기대했다.

또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콘텐츠산업 신용언 실장은 "한국과 베트남 수교 22주년이 되는 해"라며 경제를 중심으로 발전해 온 관계가 문화로 확대되길 기원한 뒤 "앞으로 대한민국 정부는 양국 국민이 서로 영화를 보다 쉽게
접하고 협력이 확대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혀 향후 양국의 협력 작업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 일으켰다.

CJ CGV의 서정 대표는 "처음으로 2014 베트남 영화제를 개최하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이번 영화제는 떠오르는 아시아 영화의 별이라는 주제로 개막작인 '블러드 레터'를 비롯 5편을 엄선했다. 한국 거주 베트남 국민은 물론 한국 국민이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베트남의 모습을 영화로 만나볼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리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 "CJ CGV는 이번 영화제를 계기로 영화를 통해 한국과 베트남 양국의 문화를 나누고 발전시킬 수 있는 활동을 적극적으로 시행할 것"이라고 말해 양국 영화인들의 교류에 대한 기대감을 안겼다.

한편 한국과 베트남 양국의 문화를 소개하고 우호 증진을 위해 마련된 '2014 베트남 영화제'는 16일부터 19일까지 CGV 여의도와 CGV 구로에서 진행된다.

개막작은 빅터 부 감독의 '블러드 레터'로, 무술 고수로 성장한 한 소년이 가문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떠나는 여정을 그렸다. 이 외 다수의 국제 영화제에서 주목받은 '표류', 어머니의 희생과 사랑 이야기를 다룬 '하얀 아오자이', 인기를 향한 두 여자의 욕망을 담은 스릴러 '스캔들', 로맨틱 코미디 영화 '하이힐 전쟁'이 영화제 기간 동안 상영될 예정이다.

홍보대사는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연기력을 발산중인 배우 여진구와 개막작 '블러드 레터'에 출연한 베트남 여배우 번짱이 맡았다.

[2014 베트남 영화제 포스터. 사진 = CGV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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