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외국인 치어리더, 남다른 꿀벅지
'클래스가 다르네'
'화끈하게 앙!' 낸시랭,
겨우 가린 거대 가슴
예정화, 아찔 수영복 자태
'애플힙에 시선강탈'
치어리더, 범접할 수 없는 쩍벌
'민망해서 못 보겠네!'
유승옥, 나쁜손에 쩍벌까지
'작정하고 남심 유혹'
김예림, 욕조서 야릇 도발
'아무것도 안 입은거야?'
치어리더, 화끈한 쩍벌로 치마 속
공개 '불금이네'
'허벅지 속살이 훤히…'
남규리, 너무 짦은 초미니
'자기야' 여에스더, "10년만에 병원폐업한 이유는…"
12-11-30 10:3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가정의학과 의사 여에스더가 병원문을 닫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밝혔다.

여에스더는 29일 밤 방송된 SBS '자기야'에 출연해 "임대료가 점점 높아져서 병원을 폐업할 수 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그는 "사람들이 내가 돈이 많은 줄 알고 임대료를 높였다. 월세가 초반에는 200만원대였는데 나중에는 700만원까지 올라갔다. 여러가지 한계에 부딪혀 어쩔 수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환자 한 명당 초진을 하면 30분에서 40분, 재진이라도 기본 20분을 봤다. 그러면 하루 20여명의 환자를 진료한다"며 "내가 돈을 벌겠다고 진료를 했다면 많은 환자를 볼 수 있었겠지만 그럴 수 없었다"고 신념을 밝혔다.

['자기야' 여에스더. 사진출처 = SBS 방송화면 캡처]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 (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ID PW 로그인 | 실명확인 | 회원가입
울음
놀람
화남

운영원칙
종합
연예
스포츠
더보기
육성재 "공태광役, 나와 싱크로율 120%"
박민영, '아침에도 굴욕없는 청순미모'
이본 "엄마 이야기만 나오면 자꾸 눈물나"
비스트 "상하이 팬미팅 시작으로 중국팬 더 만나고파"
'아빠를 부탁해'
더보기
일본배우 오다기리 죠 차남, 20일 장폐색으로 사망
저스틴 비버, 10대모델 헤일리 볼드윈과 약혼?…팬들 '광분'
메이웨더 vs 파퀴아오戰, 티켓 60초만에
매진…"사람들이 미쳤다"
브래들리 쿠퍼, '호날두 전 여친' 이리나 샤크와 열애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자 : 2005년 9월 15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이준형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