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 성영탁 감격시대, 클로저 팬투표 1위라니…기뻐하기엔 이르다, 아시안게임 출전도 가능하니까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성영탁(22, KIA 타이거즈)에게 너무나도 중요한 한 주.
올해 KIA 마운드(평균자책점 4.01, 리그 1위)가 작년과 달리 비교적 안정적인 건 불펜 뎁스가 확연히 좋아졌기 때문이다. 특...
2026-06-09 10:40:00
-
치어리더 서현숙 '통통 튀는 매력' [치얼UP영상]
‘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는 더 이상 단순히 관중의 응원만을 이끄는 존재에 머물지 않는다. 관중과 선수를 연결하는 가교이자, 경기장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주역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이제 치어리더는 응원을 ...
2026-06-09 09:52:05
-
05년생, 막내 치어리더 '댄싱퀸' 신서윤 치어리더 [치얼UP영상]
‘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는 더 이상 단순히 관중의 응원만을 이끄는 존재에 머물지 않는다. 관중과 선수를 연결하는 가교이자, 경기장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주역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이제 치어리더는 응원을 ...
2026-06-09 09:43:02
-
삼성-KT, 오늘(9일)부터 수원서 '2위' 놓고 격돌…선봉장 최원태·고영표가 핵심인 이유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가 2위를 두고 운명의 일전을 벌인다. 선봉장 최원태와 고영표의 투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삼성과 KT는 9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
2026-06-09 09:40:00
-
“안우진은 ML을 목표로 해야 하는 선수이기 때문에…” 강리호 분석 날카롭네, 우타자 피안타율 3할의 실체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우타자 몸쪽을 잘 안 던진다.”
안우진(27, 키움 히어로즈)은 지난 6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서 올 시즌 최악의 투구를 했다. 3이닝 9피안타 3탈삼진 1볼넷 6실점으로 시즌 3패(1승)를...
2026-06-09 08:10:00
-
양의지·강민호 포수 GG 양분 끝나나…팬들이 한화 허인서를 주목한다, AG 간다? 올스타전 주전도 가능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정말 올해 골든글러브 포수 ‘양강’ 시대가 막을 내릴까.
1~2년 전부터 10개 구단 안방이 급격히 젊어졌다. 그래도 한 해의 대미를 장식하는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선 2011년부터 15년 ...
2026-06-09 06:10:00
-
"전반기 쉽지 않아" 조기 콜업 독이었나…韓 신기록까지 '9걸음' 남았는데, 기적 일어날까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KBO 신기록이 눈앞인데.
삼성 라이온즈 베테랑 불펜 투수 김태훈이 악재를 맞이했다. 사실상 전반기 복귀가 어려워졌다.
1992년생 오른손 투수 김태훈은 남부민초-대신중-부경고를 ...
2026-06-09 05:41:00
-
페라자 WAR 3위·wRC+3위…김도영·강백호보다 낫다, 한화 효자 외인타자 반열? 지금부터 시작이다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렇게 잘할 줄 알았을까.
한화 이글스가 올 시즌을 앞두고 외국인타자 요나단 페라자(28)를 영입한 건 엄청난 승부수였다. 지난해 함께한 중앙 외야수 에스티반 플로리얼, 루이스 ...
2026-06-09 04:00:00
-
“김서현, 조회수와 이슈가 목적일까요…선수를 걱정하는 마음일까요” 김태완 작심발언, 좀 내버려두세요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조회수와 이슈가 목적일까요, 선수를 걱정하는 마음일까요.”
김태완 전 키움 히어로즈 타격코치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위와 같은 발언을 남겼다. 부진으로 2군에 머무르...
2026-06-09 00:35:35
-
'52.5%' 양의지 올스타 팬투표 중간 집계 1위, '잠실 라이벌' 두산-LG 강세 뚜렷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두산 베어스 양의지가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팬 투표 1차 중간 집계 결과 득표 1위를 차지했다.
양의지는 7일 오후 2시 기준 투표가 진행된 3개 채널(KBO 홈페이...
2026-06-08 20:00:00
-
오선우 투혼의 베이스 태그 그 후…KIA 1루 돌고 돌아 아데를린? 변우혁 돌아왔고 강정호의 남자도 온다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그렇다면 KIA 타이거즈가 내세울 토종 1루수는 누구인가.
KIA는 7일 광주 삼성 라이온즈전을 끝으로 오선우와 윤도현을 나란히 1군에서 뺐다. 오선우는 6일 광주 삼성전 8회초 2사 1...
2026-06-08 19:30:00
-
'LG, KT, 삼성, KIA, 한화, NC 변동 없다' 안치홍, 햄스트링 부상으로 말소... 롯데, 5일 만에 김현욱 투수코치 2군행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야구가 없는 월요일 1군 엔트리에서 대거 11명이 말소됐다.
KBO는 8일 엔트리 조정 현황을 발표했다.
SSG에서 가장 많은 4명의 선수들이 말소됐다. 투수 한두솔과 이준기, 내야수 ...
2026-06-08 18:30:00
-
한화는 오재원을 단 하루도 1군에서 빼지 않았다…김경문 진짜 뚝심, 중견수 프로젝트 다시 시작하나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알고 보면, 단 하루도 그는 1군에서 빠지지 않았다.
올 시즌 개막을 하면서 관심을 모은 것 중 하나가 ‘유신고 신인 야수’ 3인방이었다. 한화 이글스는 오재원을, KT 위즈는 이강민...
2026-06-08 17:30:00
-
'와' 강백호 데뷔 첫 월간 MVP 품에 안았다, 5월 타율 0.423 8홈런 30타점 수상 당연했다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한화 이글스 강백호가 5월을 빛낸 최고의 선수로 뽑혔다. 개인 최초 월간 MVP 수상이다.
KBO는 8일 "강백호가 2026 신한 SOL KBO 리그 5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강백호...
2026-06-08 16:00:00
-
“200안타 시절 따라가려면…뭘 해도 안 된다” 2014 서건창과 2026 서건창은 같은데 다르다 그리고 행복하다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200안타 시절을 따라가려면…뭘 해도 안 된다.”
키움 히어로즈로 돌아와 2년 6억원 연장계약까지 체결한 내야수 서건창(37). 서건창은 2021시즌 중반 키움을 떠난 뒤 방황의 세월이 ...
2026-06-08 15: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