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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2연승 견인, 채은성 "팀 분위기 상당히 좋아" [MD코멘트]
21-05-06 22:30    
[마이데일리 = 잠실 박승환 기자] "팀 분위기 상당히 좋다"

채은성은 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시즌 5차전 맞대결에 우익수 겸 4번 타자로 선발 출장해 4타수 1안타(1홈런) 2타점 1득점 1사구를 기록하며 팀의 연승을 이끌었다.

경기후 채은성은 "팀 분위기가 매우 좋은 상황에서 매 경기 중요하지만, 오늘도 중요한 경기에 팀이 이기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첫 번째 타석부터 채은성의 방망이는 매섭게 돌았다. 채은성은 1회초 2사 1루에서 두산의 선발 아리엘 미란다의 2구째 146km 직구를 잡아당겨 좌측 담장을 넘기는 선제 투런홈런을 터뜨렸다. 타구 속도가 무려 166.6km에 달할 정도로 벼락같은 홈런으로 시즌 2호 홈런이었다.

채은성은 "(미란다가) 빠른 공을 던지는 투수이고, 포크볼도 좋은 투수로 알고 있다. 볼 카운트가 불리해지면 좋을 것이 없다고 생각해서 빠른 카운트에서 승부하려고 했던 것이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고 말했다.

끝으로 채은성은 "지금 팀 분위기가 상당히 좋은데, 이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게 팀이 많이 이길 수 있도록 보탬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LG 채은성이 6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1회초 2사 1루서 2점홈런을 친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 = 잠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잠실 = 박승환 기자 absolut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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