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25 [Friday]
신동엽 "이영자, 내 중요부위 진짜 만지려…"
초미니 이수경, '허벅지 드러내며 아찔 등장'
김제동 "이문세, 승무원 소개팅 시켜주겠다며…" 굴욕 고백
김나영, 방송 녹화중 "은퇴하겠다" 깜짝 발언
[엔터테인먼트] 봉태규·이은, 지난 해 결별 '12년 연애 종지부'
[스포츠] 강동희-검찰 진실게임 시작, 향후 3대 쟁점은
[종합] 박시후 측, 카톡전문 공개 "A양 임신운운 상식 밖"
[TV/연예]
박규리, 미소년 변신 '잘 생겼다'
마이데일리 홈 > 포토/TV > TV
'어쩌다 사장' 조인성, 단골 손님들 요청에 '땡뻘' 열창
21-05-06 22:31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조인성이 15년 만에 노래 '땡벌'을 다시 불렀다.

6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어쩌다 사장'에선 차태현, 조인성의 슈퍼 영업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홍경민은 차태현의 섭외를 받고 마지막 저녁 영업 초대 가수로 등장했다. 홍경민은 서정적인 발라드부터 신나는 댄스곡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차태현은 단골 손님들에게 영화 '복면달호'에서 불렀던 '이차선 다리'를 요청받고 노래 실력을 뽐냈다.

조인성도 영화 '비열한 거리'에서 열창했던 '땡벌'로
열흘간 함께 슈퍼를 꾸려간 단골 손님들에게 특급 서비스를 선사했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인기기사

류승수 "공황장애, 심장병으로 오진받아"
그리 "광고비로 母 대출 빚 청산해줬다"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ID PW 로그인 | 실명확인 | 회원가입
울음
놀람
화남

운영원칙
 
MD칼럼
[고인배 두근시네마]
'여친남친', 놓치기
아까운 대만산 청춘영화
[이승록의 나침반]
'무릎팍' 광희는 대체 어딜 보는 걸까?
[김진성 야농벗기기]
계속 달려온 한국야구, 숨표 한번 찍자
포토 & 영상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