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는 "3일 홈 개막전을 맞아 경기장을 찾은 팬들을 위한 풍성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알렸다.
먼저 경기장을 찾은 팬들이 올 시즌을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홈 개막전 입장객 전원에게 '홍삼톤 더블샷'을 웰컴 기프트로 증정한다.
또 배우 김우석의 개막전 시투를 시작으로 경기중에도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특히 작전타임에는 'RED RED' 노래에 맞춰 댄스 챌린지에 참여하고 미션을 수행한 관람객에게는 선물을 제공한다.
정관장은 "10월 홈경기 출석 챌린지 이벤트에서는 출석 횟수에 따라 4경기 출석 시 정관장 갓차 경품 증정, 7경기 출석 시는 선수 친필 사인이 담긴 어센틱 유니폼을 비롯해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랜덤 갓차의 행운' 이벤트를 진행해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했다.
이어" 올 시즌 매 홈경기 직관 인증을 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전국 정관장 매장(면세점 제외)과 정몰(정관장온라인몰)에서 각각 쓸 수 있는 할인쿠폰 증정 이벤트도 준비했다. 직관 인증 및 마케팅 수신동의 관람객에 한하여 다음날 문자 쿠폰 수령 후, 정몰에 쿠폰 등록을 하거나 정관장 매장에 방문하여 문자를 제시하면 15만원 이상 제품 구매시 1만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이 외에도 1층 야외광장에서 선착순 500명을 대상으로 이디야 커피를 증정한다.
정관장은 "자세한 개막전 이벤트 내용은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했다.
김경현 기자 kij445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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