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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고현정, 파리서도 여전한 극세사 몸매…벨트로 잡은 한 줌 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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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현정./고현정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고현정이 프랑스 파리에서 근황을 전했다.

고현정은 3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설명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프랑스 파리의 한 호텔에서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검은색 긴팔 상의에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했다. 벨트를 착용해 허리선을 잡은 가운데, 가녀린 체형과 긴 생머리가 눈길을 끈다.

한편 고현정은 1971년생으로 올해 55세다. 지난해 SBS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 출연했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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