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 레이첼 시절과 똑같다"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57)이 친근한 스킨케어 근황을 공유했다.
애니스톤은 27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일요일 사랑(Sunday love)"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경을 쓴 채 팩을 붙이고 있는 털털한 모습부터 연인인 최면술사 짐 커티스의 신간을 홍보하는 모습까지, 그의 다채로운 일상이 담겼다.
특히 가식 없이 팩을 붙인 얼굴을 공유하며 팬들과 친근하게 소통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현지 네티즌들은 "나이를 거꾸로 먹는다", "'프렌즈' 레이첼 시절과 똑같다", "방부제 미모다" 등의 찬사를 보냈다.
한편, 브래드 피트·저스틴 서룩스와 이혼한 바 있는 애니스톤은 현재 커티스와 열애 중이나 재혼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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