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구혜선(42)이 짧아진 머리로 달라진 분위기를 자랑했다.
구혜선은 17일 자신의 계정에 "100만뷰 감사드려요. 벌써 이만큼 머리가 자랐…(옷 입었습니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짧은 단발머리로 변신한 구혜선의 모습이 담겼다. 자연스럽게 층을 낸 검은색 머리에 앞머리를 내려 한층 어려 보이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카메라를 향해 입술을 내밀거나 옅은 미소를 짓는 등 다양한 표정도 선보였다.
또한 구혜선은 어깨라인이 드러나는 차림으로 카메라를 가까이 응시하기도 했다. 화장기 옅은 얼굴에도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가운데, 짧아진 헤어스타일까지 어우러져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 2024년 2월 성균관대학교 영상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해 6월 카이스트(KAIST) 과학저널리즘대학원 공학 석사과정에 합격했다. 이후 2년이 채 안 돼 석사과정을 마쳤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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