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출산 후 근황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17일 자신의 계정에 "얼마 만에 하는 화장인지. 오늘은 남편 지원사격 나갑니다요. 내 직무=포토그래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를 들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검은색 니트와 롱스커트에 패턴 스카프를 둘러 단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긴 생머리와 옅은 메이크업은 김지영의 청순한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은은한 미소가 어우러져 단아한 분위기도 자아냈다.
특히 지난 7월 첫딸을 출산한 김지영은 약 두 달 만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늘씬한 자태를 자랑했다.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슬림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지영은 2023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지난 2월 6세 연상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7월 첫딸을 출산했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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