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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허리가 얼마나 잘록한 거야?…군살 하나 없는 'S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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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압도적인 콜라병 몸매와 비현실적인 여신 비주얼을 과시했다.

장원영은 16일 자신의 SNS에 "only know the pieces u know.🐈‍⬛"라는 의미심장하면서도 시크한 글과 함께 야자수가 늘어선 이국적인 배경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몸매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슬림한 블랙 민소매 롱드레스를 입고 고급 세단 옆에서 뒤를 돌아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풍성한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맑고 또렷한 이목구비가 컬러와 흑백을 넘나들며 우아한 아우라를 완성했다. 특히 감탄을 자아낸 것은 군살 하나 찾아볼 수 없는 완벽한 S라인 옆태였다. 한 줌에 잡힐 듯 극단적으로 잘록한 개미허리와 유려하게 떨어지는 골반 라인이 조화를 이루며 '살아있는 바비인형'다운 독보적인 피지컬을 여실히 드러냈다.

우아함과 성숙미를 넘나드는 장원영의 자태에 국내외 팬들은 "CG로 빚은 몸매 같다", "살아있는 인형 그 자체", "분위기까지 완벽하다" 등 뜨거운 찬사를 쏟아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현재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나며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장원영은 멤버 안유진과 함께 오는 27일까지 서울 성동구 성수동 더 서울라이티움에서 ‘안녕(An-Young) : ANYUJIN x JANGWONYOUNG Media Exhibition’을 진행하며 색다른 매력으로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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