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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 민혜연, 청담 병원장 어떻게 사나 봤더니…결혼 7년 차에도 딱 붙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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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 민혜연과 배우 주진모./민혜연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주진모의 아내이자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이 남편과의 데이트를 자랑했다.

민혜연은 13일 자신의 계정에 "우리의 정해진 코스! 집 앞에서 고기 구워 먹고 여기서 커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카페에 나란히 앉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민혜연과 주진모의 모습이 담겼다. 모자를 쓴 두 사람은 편안한 차림으로 얼굴을 가까이 맞댄 채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려한 외출 대신 평범한 시간을 함께하는 두 사람의 데이트가 눈길을 끈다.

한편 민혜연은 2019년 11세 연상의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가정의학과 전문의로, 현재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개인 병원을 운영 중이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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