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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송혜교, 단발 변신보다 더 놀라워…3캐럿 다이아 가격은 '별도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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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송혜교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송혜교(45)가 화려한 주얼리보다 빛나는 미모를 뽐냈다.

송혜교는 12일 자신의 계정에 프랑스 하이주얼리 브랜드 C사의 계정을 태그하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C사 행사에 참석한 송혜교의 모습이 담겼다. 블랙 드레스를 입은 송혜교는 단발 헤어스타일에 목걸이와 반지를 매치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휴대전화로 얼굴 대부분을 가렸음에도 또렷한 눈매와 세련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송혜교의 손가락을 장식한 화려한 다이아몬드 반지가 눈길을 끈다. 해당 제품은 C사의 '조세핀 에그레뜨 임페리얼' 링으로 보인다. 플래티넘 소재에 3캐럿 페어 컷 다이아몬드와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제품이다. 공식 홈페이지에는 가격이 별도 문의로 안내돼 있다.

한편 송혜교는 올 하반기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 공개를 앞두고 있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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