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남편 고우림과 행복한 생일을 보냈다.
13일 김연아는 자신의 계정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김연아는 레스토랑에서 와인을 마시며 남편 고우림과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휴대폰을 들고 셀카를 찍으며 고우림의 모습을 화면에만 작게 담았다.
김연아는 지난 5일 생일을 맞은 바. 생일을 기념해 외식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화사한 꽃다발과 케이크, 불꽃놀이까지 인증하며 로맨틱한 생일을 자랑했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2022년 그룹 포레스텔라 고우림과 약 3년 간의 교제 끝 결혼했다.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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