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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솔라, LA 한복판서 의자 맞고 얼어붙었다…"갑자기 욕하면서 던져" [마데핫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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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솔라./유튜브 채널 '솔라시도'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그룹 마마무 솔라가 미국 LA 길거리에서 모르는 남성이 던진 의자에 맞았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솔라시도'에는 'VLOGㅣ마마무 미주 투어에서 생긴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솔라는 멤버 문별과 함께 미국 LA 곳곳을 구경했다. 그는 "LA 관광하러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구경하고 있다"면서 "35도라서 너무 뜨겁다"고 말했다.

빈티지샵을 구경한 두 사람은 "지금 굉장히 당황스러운 일이 발생했다"며 급하게 카메라를 켰다.

솔라는 "저희가 이 길을 걷고 있었는데 미국 남성분이 저랑 별이한테 오더니 의자를 던졌다. 무슨 의자인지도 모르겠고 너무 당황스럽다"며 "갑자기 욕하면서 의자를 던져서 다리에 맞았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런 적이 처음이라 너무 놀랐다.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별이랑 저랑 너무 놀라서 어떤 행동을 해야 될지 모르겠더라. 그 순간에 그냥 가만히 있었다. 무섭기도 했다. 그 사람은 아무 일 없는 것처럼 갔다. 외국분들이 '안녕' 이렇게 말 많이 거시니까 그런 건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고 덧붙였다.

박로사 기자 teraros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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