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단발로 변신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가수 솔비가 다이어트 후 외모도 어려졌다.
11일 솔비는 소셜미디어에 “헤어스타일 변신”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기존 어깨 길이 머리카락을 숏컷에 가까울 정도로 짧게 잘랐다. 목선을 시원하게 드러내고, 층을 낸 머리카락으로 얼굴 일부를 가려 턱선이 한층 갸름해 보였다.
흰색 티셔츠에 파란색 러닝 팬츠를 입은 모습을 하이앵글로 촬영해 한층 상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코미디언 김영희는 “여태 스타일 중 제일 예쁘다”고 칭찬했다.
네티즌들도 “단발도 굿굿” “부드러운 인상이 되셨네” “나이를 안 먹으시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솔비(41)는 난자 냉동 후유증 등으로 체중이 2024년 3월 69.9kg까지 늘었다. 이후 꾸준한 식단 관리와 운동으로 5개월 만에 18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이지혜 기자 ima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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