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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살 발레리나 윤혜진, 이렇게 많이 먹는데 “뼈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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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운동에 많은 시간 투자해

윤혜진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발레리나 윤혜진이 철저한 자기 관리의 끝판왕을 보여줬다.

11일 윤혜진은 소셜미디어에 “5시부터 시작되는 내 하루” “해야지 모”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흰색 민소매 셔츠에 카모플라주 무늬 미니스커트를 입고 있다. 팔에 살이라고는 없는 앙상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심지어 발까지 뼈가 다 드러날 정도로 말랐다.

반면 윤혜진이 공개한 아침 식사에는 삶은 달걀 2개, 소스를 듬뿍 얹은 샐러드, 방울토마토, 아보카도 한 스쿱, 닭가슴살 한 움큼 등이 풍성하게 담겨 있다.

그는 수영과 헬스장의 근력 운동, 발레 바 워킹 등을 매일 소화하며 몸매 관리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

윤혜진 /소셜미디어

한편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출신인 윤혜진(46)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이 하나 있다. 윤혜진은 배우 윤일봉의 딸이자 배우 유동근·전인화 부부의 조카이기도 하다.

이지혜 기자 ima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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