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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 CEO♥' 아유미, 여전히 소녀 같아…딸보다 신난 엄마

아유미 SNS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슈가 출신 아유미가 딸과 함께한 나들이 일상을 공개했다.

아유미는 10일 자신의 계정에 딸 세아와 함께 외출한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아유미는 테마파크에서 딸을 품에 안고 미니마우스 캐릭터를 만났다. 직접 미니마우스 모자를 쓰기도 했다.

아유미는 "세아 최애 미니♥ 드디어 만났다! 축하해!"라고 적었다.

아유미 SNS

또한 잠든 딸을 안은 사진과 함께 "세아 자는 동안 엄만 즐겨볼게"라는 글을 덧붙였다.

변함없는 미모와 밝은 에너지가 눈길을 끈다.

한편 아유미는 2022년 두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2024년 6월 첫 딸을 얻었다.

김지우 기자 zw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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