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론드 단발 헤어스타일 화제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배우 한소희가 근황을 전했다.
10일 한소희는 소셜미디어에 “요즘”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개봉 예정인 영화 ‘인턴’ 홍보로 분주한 모습이다. 영화에 함께 출연하는 최민식과 다정한 케미를 보여주는가 하면, 각종 촬영 현장의 스냅샷도 공개했다.
그런가 하면 휴식 시간에는 편안한 옷차림으로 음악을 듣거나, 최근 새롭게 선보인 블론드 단발 헤어스타일로 셀카를 찍는 등 소탈한 일상의 모습도 전했다.
한편 한소희는 2017년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했다. 이후 '백일의 낭군님', '부부의 세계', '마이 네임', '경성크리처' 등에 출연했다. 스크린에는 2024년 독립영화 '폭설'로 데뷔했다.
이지혜 기자 ima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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