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 이모지 더하며 리그램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배우 송혜교가 파리에서 근황을 전했다.
10일 송혜교는 소셜미디어에 이일중 헤어스타일리스트와 함께 찍은 사진을 재공유하며 하트♥ 이모지를 더했다.
앞서 이일중 헤어스타일리스트는 “with @kyo1122 in paris”라는 메시지와 함께 송혜교화 함께 찍은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흑백 사진 속에는 이일중의 뒤편에 송혜교가 서서 자신의 턱을 그의 어깨에 대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둘 다 선글래스를 착용하고 있다.
공개된 흑백사진에는 파리에서 스타일리스트와 함께 셀카를 찍고 있는 송혜교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송혜교는 올 하반기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드라마 ‘천천히, 강렬하게’에 출연한다.
이지혜 기자 ima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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