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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맞는 사이즈가 있어? 과감히 드러낸 '개미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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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이다혜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치어리더 이다혜가 비현실적인 개미허리와 러블리한 매력을 동시에 뽐냈다.

이다혜는 10일 자신의 SNS에 "사랑을 주는 피스타치오"라는 애정 어린 문구와 함께 해외 여행 중 촬영한 일상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혜는 낭만적인 도시의 밤거리를 배경으로 블랙 언밸런스 오프숄더 크롭톱에 체크 패턴 스커트를 매치해 감각적인 패션 센스를 과시했다. 뿔테 안경을 착용해 지적이면서도 사랑스러운 '너드미'를 연출한 가운데, 크롭톱 아래로 드러난 가녀린 한 줌 허리와 선명한 갈비뼈 라인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볼에 바람을 넣거나 환하게 웃어 보이는 특유의 상큼한 표정과 대비되는 독보적인 슬렌더 피지컬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군살이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이다혜의 완벽한 보디라인에 국내외 팬들의 찬사와 감탄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1999년생인 이다혜는 한국에 이어 현재 대만 프로야구 웨이치안 드래곤즈 치어리더로 맹활약하며 현지에서 신드롬급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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