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김지원이 조각 같은 옆태와 도회적인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지원은 8일 자신의 SNS에 파란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원은 짙은 코발트 블루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고 세련된 주얼리와 시계를 매치해 지적이고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단정하게 묶어 올린 로우번 헤어스타일 사이로 드러난 날렵한 턱선과 베일 듯 오뚝한 콧날이 감탄을 자아냈다. 턱을 괸 채 나른한 눈빛을 보내는 컷부터 정면을 뚜렷하게 응시하는 모습까지, 특유의 맑고 투명한 피부와 어우러진 독보적인 '냉미녀'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어떤 각도에서도 굴욕 없는 명품 이목구비와 고급스러운 아우라에 팬들의 뜨거운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김지원은 오는 10월 9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를 통해 화려한 안방극장 컴백을 앞두고 있어 대중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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