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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민정♥문성곤, 결혼 6년차인데 대학생 커플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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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시즌 중 한 달에 두세 번 만나

문성곤(왼쪽)과 곽민정 부부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곽민정이 프로농수 선수 남편 문성곤과 근황을 전했다.

7일 곽민정은 소셜미디어에 “고니 만두 힘내야 하는 시기. 한 달에 두세 번이지만 틈틈히 시간 잘 보내는 중”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문성곤과 함께 카페 데이트를 즐기는가 하면 반려견과 함께 사진을 촬영하는 등 달달한 일상을 보여줬다.

특히 둘은 30대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대학생 커플 같은 동안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문성곤·곽민정 부부 /소셜미디어

한편 곽민정은 문성곤과 2021년 결혼했다. 곽민정은 스포츠 방송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문성곤은 프로농구 수원 KT 소닉붐에서 포워드로 활약하고 있다.

이지혜 기자 ima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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