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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뼈까지 드러나" 17kg 김민하, 독보적 루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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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운동하고 넷플릭스 감상"
아침 5시에 일어나 신문 읽어

김민하./유튜브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김민하가 자신의 일상과 운동 루틴을 공개했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코스모폴리탄 코리아(COSMOPOLITAN Korea)'에는 '김민하의 걸스토크' 인터뷰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민하는 "일상에서 꼭 챙기는 작은 즐거움이 있냐"는 질문에 "아파트 단지 내 헬스장에서 저녁마다 열심히 운동한다. 운동 후 개운하게 씻고 나와 에어컨을 튼 채 시원한 하이볼을 마시며 좋아하는 넷플릭스 시리즈를 보는 것을 즐긴다"고 답했다.

이어 "하루 중 가장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이자 매일 기다려지는 순간이다. 이제는 하나의 루틴으로 자리 잡았다"고 덧붙였다.

아침 루틴에 대해서도 전했다. 그는 "원래 루틴을 지키는 것을 좋아한다. 새벽 5~6시에 일어나 신문을 읽고 대본을 보거나 음악을 듣는다. 때로는 천장을 보며 가만히 누워있기도 한다. 집에서 가장 바쁘게 움직이지만, 이 시간이 나를 충전해 주는 시간"이라고 설명했다.

김민하./소셜미디어

한편 김민하는 최근 차기작 촬영을 위해 2년에 걸쳐 약 17kg을 감량했다는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는 공개를 앞두고 있다. '꿀알바'는 시급 50배를 보장하는 이상한 인력사무소를 배경으로, 청년 '혁준'이 공포스러운 지옥의 노동 현장에 투입되며 펼쳐지는 생계형 밥벌이 호러 작품이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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