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가 독보적인 아우라와 힙한 매력을 발산했다.
화사는 17일 자신의 SNS에 반짝이는 밤하늘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화사는 욕실에서 양치를 하거나 계단에 털털하게 걸터앉아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화사는 화이트 슬리브리스 크롭 탑에 블랙 볼레로 가디건, 루즈핏 데님 팬츠를 매치해 감각적이면서도 힙한 스트리트 패션을 완성했다. 잘록한 개미허리와 탄탄한 골반 라인,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어우러져 프로필상 키 160cm가 믿기지 않는 압도적인 피지컬과 비율을 뽐냈다. 자연스러운 숏컷 헤어스타일과 그윽한 눈빛 또한 특유의 매혹적인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한편 마마무는 현재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지난 12일 미국 뉴욕, 15일 시카고에서 공연을 마쳤으며 이후 포트워스, 시더파크, 로스앤젤레스, 산호세, 켄트, 자카르타, 멜버른, 시드니, 홍콩, 쿠알라룸푸르, 도쿄 등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글로벌 투어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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