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키스만 50번째'…배우 데뷔하는 민니, 극강의 각선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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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니는 지난 15일 자신의 SNS에 "bubbly kinda da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민니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아이들 민니가 돋보이는 비주얼과 몸매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민니는 지난 15일 자신의 SNS에 "bubbly kinda da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니는 햇살이 내리쬐는 야외 계단에 앉아 음료를 마시며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특히 네이비 컬러의 미니 원피스를 착용한 민니는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와 쭉 뻗은 각선미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아이들 민니가 돋보이는 비주얼과 몸매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민니 소셜미디어

편안한 스니커즈를 매치 했음에도 불구하고 숨길 수 없는 모델 같은 비율이 눈길을 끈다. 여기에 긴 생머리와 청순한 미모가 더해져 마치 화보의 한 장면을 연상케 했다.

한편, 민니는 오는 9월 태국에서 리메이크되는 영화 '첫 키스만 50번째'를 통해 배우로서의 첫발을 내디딜 예정이다.

또한 그녀가 속한 그룹 아이들은 오는 29일과 30일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에서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 IN MACAU'를 개최하며 월드 투어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서기찬 기자 wsk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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