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성유리, 애둘맘 맞아? AI 몸매 눈길

성유리 SNS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운동으로 관리한 근황을 공개했다.

성유리는 17일 자신의 SNS에 헬스장에서 촬영한 사진과 함께 "이제 유산소 가야지 가야지 가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성유리는 헬스장 거울 앞에 섰다. 민소매 상의와 레깅스를 착용한 그는 군살 없이 탄탄한 체형을 자랑했다. 긴 다리와 완벽한 비율이 돋보인다.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2022년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이후 안성현이 가상화폐 상장 청탁 및 수수료 수수 혐의로 법정 구속되면서 한동안 공백기를 가졌다. 남편의 구속 이후 약 4개월 만에 홈쇼핑 프로그램으로 복귀했으나 7개월 만에 하차했다.

지난해에는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 '성유리 에디션'을 통해 약 2년 만에 방송 활동을 재개했다.

김지우 기자 zw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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