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여친' 오해받은 이일화, 미모 비결은 "1년에 한번 리프팅 시술" [MD리뷰]

이일화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이일화가 동안 외모를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tvN STORY '영자와 세리의 남겨서 뭐하게'에는 이일화와 오현경, 윤지숙이 출연해 자기 관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영자는 세 사람의 과거 사진을 함께 살펴본 뒤 실제 나이보다 10살 정도 어려 보인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지 않느냐고 물었다. 이에 세 사람은 "10살까지는 아닌 것 같다"며 웃었다.

꾸준한 관리법을 묻자 이일화는 평소 생활 습관부터 소개했다. 그는 "먹을 때 잘 먹고 운동할 때 열심히 한다"라고 말했다.

피부 관리에 대해서는 "피부과에서 신상 리프팅 시술을 받는다"라며 "받으면 예뻐진다. 1년에 한 번씩 받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일화의 동안 외모는 과거에도 여러 차례 화제가 됐다. 특히 '응답하라 1988' 출연진과 함께 해외 포상 휴가를 떠났을 당시 박보검과 찍은 사진이 공개되면서 관심을 모았다. 당시 이일화는 배우 박보검과 나란히 서서도 돋보이는 미모와 늘씬한 몸매를 보여 박보검의 여자친구로 오해받기도 했다.

김지우 기자 zwm@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