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kg 감량 후 요요 고백…이영지, 그래도 더 예뻐졌네?

  • 0

이영지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이영지가 물오른 비주얼과 화사한 미모를 과시했다.

이영지는 17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셀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지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이영지는 밝은 금발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핑크빛 아이 메이크업을 더해 사랑스러우면서도 힙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그레이 컬러의 민소매 슬리브리스 탑을 입고 쇄골 라인과 글래머러스한 실루엣을 드러내며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이영지는 체중에 대한 솔직한 고백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이영지는 "프로필 업데이트할 때마다 13kg 감량했다고 기사 써주시는데, 모른 척 넘어가려다가 죄송해서 말씀드린다"라며 "13kg 감량한 상태에서 11kg 정도 다시 복구된 상황"이라고 유쾌하게 설명해 큰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영지는 tvN 예능 ‘우주떡집’을 비롯해 유튜브 채널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 등 방송과 유튜브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