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정국, 해외 투어 중 헬스장 데이트…소년미와 성난 근육 [MD★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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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뷔, 정국 SNS./ SNS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와 정국이 헬스장에서 남다른 피지컬을 자랑했다.

뷔는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설명 없이 정국과 함께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뷔는 회색 민소매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앉아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편안하게 내려온 머리와 소년미 넘치는 얼굴, 운동으로 완성한 탄탄한 팔 근육의 대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뷔의 뒤에는 검은색 민소매와 청바지를 입은 정국이 자리했다. 정국은 운동 기구에 기대 여유로운 포즈를 취했으며, 선명한 팔 근육과 화려한 타투로 강렬한 분위기를 더했다.

나란히 헬스장을 찾은 두 사람은 꾸밈없는 일상 속에서도 훈훈한 비주얼과 반전 피지컬을 드러내며 특유의 케미를 완성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현재 월드투어 ‘ARIRANG’을 진행 중이다. 오는 15일과 16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AT&T 스타디움 무대에 오른 뒤 토론토와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등에서 북미 투어를 이어간다.

이정민 기자 jungmin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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