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인, 부동산 재테크 폭망…"서울집 팔자마자 2배↑, 김포 집값은 ↓" [MD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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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인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가수 장재인이 부동산 상황을 공유했다.

7일 유튜브 채널 '안녕한샘요'에는 '장재인 알아요? 아니 몰라요 그냥 | 독신의 삶 ep.11'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장재인은 재정 상황에 대해 "돈 문제는 그냥 집값이 떨어지고 있는 거"라며 "서울에 집을 빚을 안고 샀다가 빚 있는 게 너무 싫어서 팔았는데, 그게 팔자마자 두 배가 뛰었다. 진짜 어마어마하게 뛰었다. 가슴이 찢어진다"고 털어놨다.

이어 "어쨌든 그러고 김포에 집을 샀는데 김포 집값이 쫘자자작 떨어지고 있다"며 "(얼마 정도 떨어졌는지는) 모른다. 그런 건 안 보고 있다. 가슴만 아프지 않나"라고 말했다.

/ 유튜브 채널 '안녕한샘요'

그러면서 "김포 아파트 하나랑 서울 방이동에 빌라 작은 거 하나 있다. 제게 아니라는 마음으로 그냥 갖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장재인은 "방이동 빌라는 왜 샀냐"고 묻자 "그거요? 그냥 엄마가 사라고 해서. 뭔가 사면 좋을 거라고 그랬다"라고 고백했다.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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