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최현석 셰프의 손자가 붕어빵 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현석의 딸이자 모델 최연수는 6일 자신의 SNS에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한 팔로워가 아들의 이름에 담긴 뜻을 묻자 최연수는 답변과 함께 아들 서호 군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호 군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한쪽 눈을 살짝 찡그리고 입꼬리를 올렸다. 해당 사진이 온라인에 퍼지면서 외할아버지인 최현석과 똑 닮았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이목구비는 물론 표정까지 비슷한 모습에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최연수는 임신 당시에도 최현석과 닮은 아들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유전자의 신비. 초음파를 봤는데 익숙한 얼굴이 보이더라. 누구도 부정할 수 없게 엄청나게 닮은 사람이 있었다"고 언급한 바 있다.
한편 최연수는 지난해 9월 12세 연상의 밴드 딕펑스 보컬 김태현과 결혼했다. 지난 5월 첫 아들을 얻었다.
김지우 기자 zw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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