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소지섭이 남성미가 물씬 풍기는 화보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소지섭은 지난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오다주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보 촬영에 한창인 소지섭의 모습이 담겼다. 톤 다운된 셋업 수트를 입은 그는 트렌디한 헤어스타일과 클래식한 착장을 조화시키며 세련미와 중후함을 동시에 드러냈다.
가죽 점퍼를 입은 사진에서는 스트리트 감성을, 뿔테 안경에 그레이 롱슬리브를 매치한 착장에서는 각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완성된 화보에서는 여전한 동안 비주얼과 강렬한 남성미를 동시에 드러내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냈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아침부터 기분이 좋다" "시간은 흐르지만 소지섭의 미모는 계속 올라간다" "눈동자가 너무 아름답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각자 마음에 드는 사진을 꼽으며 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소지섭은 최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타이틀롤 김부장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났다.
'김부장'은 방영 기간 동안 시청률 20%를 여러 차례 돌파하며 2026년 미니시리즈 가운데 높은 성적을 거뒀다. 여기에 넷플릭스 비영어 TV쇼 부문 1위에 오르는 등 해외에서도 성과를 냈다.
국내외 흥행에 힘입어 종영 이후에는 시즌2 제작을 두고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김하영 기자 hakim010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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