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정다은이 오키나와 여행 근황과 함께 과감한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다.
정다은은 7일 자신의 SNS에 "밤낮으로 알차게 놀고 먹기🤍 많이들 물어보신 숙소 여기는 오키나와 부세나 테라스예요!🏖️😊 어린이 놀기 좋은 수영장 시설 가장 먼저 고려했구요, 이번이 저는 네번째 오키나와인데 남편이랑 맨처음왔던 곳이 여기라 추억이 많은 곳이기도 해요"라며 장문의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다은은 해질녘 선셋 크루즈 위에서 우아한 화이트 원피스 룩을 선보이는가 하면, 야외 수영장을 배경으로 과감한 패턴의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뒷태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정다은은 단아했던 아나운서 시절 이미지와는 달리, 군살 하나 없이 슬림하고 탄탄한 피지컬과 우월한 비율을 자랑하며 과감한 반전 매력을 드러내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한편 정다은은 방송인 조우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아윤 양을 두고 있다.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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