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마른 종잇장 몸매…대체 살을 어떻게 뺀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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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음악방송 대기실에서 독보적인 비주얼과 군살 없는 완벽한 실루엣을 과시했다.

조이는 7일 자신의 SNS에 "엠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음악방송 대기실 벽에 기대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조이는 커다란 장미 장식이 돋보이는 실크 소재의 스카이블루 홀터넥 크롭 탑에 화이트 스커트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깊게 패인 쇄골 라인과 매끈한 직각 어깨, 군살 하나 없이 한 줌에 잡힐 듯 잘록한 허리 라인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레드벨벳이 최근 발매한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벨벳 서머)는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호주, 브라질이 추가된 총 17개 지역 1위 및 총 33개 지역 TOP10에 올랐으며,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와 ‘골드 앨범’ 인증(판매액 25만 위안 초과시 부여), 텐센트뮤직 산하 5개 음원 플랫폼 통합 K팝 차트 1위, 쿠고우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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