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마블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 5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이하 '스파이더맨4')는 이날 누적 관객수 300만 1973명을 넘어섰다.
'스파이더맨4'는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가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톰 홀랜드, 젠데이아 콜먼, 세이디 싱크, 제이콥 배덜런, 존 번탈 등이 출연했다.
개봉 이틀 만에 100만 관객을 넘어선 데 이어, 사흘째 200만, 5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개봉작 중 가장 빠른 속도다.
박로사 기자 teraros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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