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방송인 황혜영이 49kg대 몸무게를 인증했다.
황혜영은 22일 자신의 계정에 "까흑. 드디어 앞자리 바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체중계 위에 올라선 황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체중계에는 49.9kg이라는 숫자가 찍혀 눈길을 끌었다.
황혜영은 "일주일 동안 한 거라곤 매일 똥 잘한 것밖엔 없는데"라며 별다른 관리 없이 체중이 줄었다는 사실에 기쁨을 드러냈다. 이어 박수 이모티콘과 함께 "역쉬"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김경록 전 국민의당 대변인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과거 운영한 쇼핑몰이 연매출 100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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