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가수 이지혜가 새 집으로 이사한 근황을 공개했다.
22일 이지혜는 자신의 SNS에 “우리의 변화들. 그리고 요즘. 한동안 이사며 많은 변화들 속에 차곡차곡 자리 잡혀가는 우리 가족들 사랑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새 집으로 이사한 뒤 짐 정리 중인 이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종류별로 정리된 식기 세트부터 빼곡한 책장 등 새 집 내부도 공개돼 눈길을 끈다.
특히 이지혜는 “버리는 쓰레기 5톤. 그리고 멀쩡한 친구들은 당근”이라며 봉투에 담긴 물건들도 공개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서울 압구정에 위치한 80평 아파트에 거주하다 최근 이사 소식을 알렸다.
박로사 기자 terarosa@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