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손준호, 상위 0.1% 영재는 성장도 다른가…벌써 아빠만한 주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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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김소현과 남편 손준호·아들 손주안 군./김소현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남편 손준호, 아들 손주안 군과 함께한 가족 호캉스 근황을 공개했다.

김소현은 20일 자신의 계정에 "주안이 가족 돌파티부터 우리가족의 추억이 가득한 #호텔. 더운 여름 1박2일 #리버파크 정말 좋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호캉스를 즐기고 있는 김소현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손준호와 주안이는 호텔 객실에서 한강 전망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선베드에 나란히 누워 서로를 바라보거나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 다른 사진에는 김소현, 손준호, 주안이가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 모습도 담겼다. 김소현은 아들의 첫돌 당시 가족사진도 함께 공개하며 추억에 젖기도 했다.

한편 김소현은 2011년 8세 연하의 뮤지컬 배우 손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주안 군을 두고 있다. 주안 군은 상위 0.1% 영재 판정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최근에는 유엔협회세계연맹(WFUNA) 청소년대표로 스피치에 나선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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