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조이, 청순 베이글 '서머 퀸'…서핑보드 앞 완벽 S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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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조이가 눈부신 해변을 배경으로 자신만의 매력적인 서핑룩을 선보이며 독보적인 미모와 분위기를 과시했다./조이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레드벨벳 조이가 다가오는 여름,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완벽한 '서머 퀸'으로 변신했다.

조이는 지난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Big Wave #JOY, Red Velvet Summer Mini Album [Velvet Summer], 2026.08.03 6PM (KST)"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눈부신 해변을 배경으로 자신만의 매력적인 서핑룩을 선보이며 독보적인 미모와 분위기를 과시했다.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조이의 화사한 미모다. 청량감 넘치는 단발머리 스타일을 찰떡같이 소화한 그녀는 햇살 아래 더욱 빛나는 건강한 피부와 생기 넘치는 표정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화장 역시 과하지 않으면서도 여름의 분위기를 잘 살린 내추럴하고 상큼한 메이크업으로 그녀의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특히 조이는 이번 사진에서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를 과감하게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

레드벨벳 조이가 다가오는 여름,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완벽한 '서머 퀸'으로 변신했다. /조이 소셜미디어

그녀는 플라워 프린트가 포인트인 노란색 크롭 나시 탑에 네이비 색상의 핫팬츠를 매치하여 탄탄한 복근과 매끈한 각선미를 뽐냈다.

서핑보드를 활용한 다양한 포즈는 그녀의 건강미 넘치는 S라인 몸매를 더욱 부각시켰으며, 과감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서핑룩'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한편 조이가 속한 레드벨벳은 오는 8월 3일 오후 6시,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을 통해 새로운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를 발매하며 컴백한다.

'빨간 맛', 'Power Up', 'Umpah Umpah' 등 수많은 여름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서머 퀸'으로 자리매김한 레드벨벳이 이번 앨범을 통해 또 한 번 가요계를 강타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또한 레드벨벳은 앨범 발매에 앞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2026 Red Velvet FAN-CON <A & Day Red Velvet in>'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서기찬 기자 wsk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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