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조윤희가 딸과 미술관 데이트를 즐겼다.
18일 조윤희는 자신의 SNS에 "< Here I am _ 이재현 >"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술관을 찾은 조윤희의 딸 로아 양의 모습이 담겼다. 로아 양은 검은색 티셔츠에 흰색 반바지를 입고 그림 앞에 서 있다. 170cm인 엄마를 닮아 길쭉한 기럭지가 감탄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그림 앞에서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9살 다운 귀여운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로아 너무 이쁘네", "딸 많이 컸네요", "예쁜 로아"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조윤희는 2017년 배우 이동건과 결혼했으나 3년 만인 2020년 이혼했다. 이동건과의 사이에서 낳은 딸 로아 양은 조윤희가 양육 중이다.
박로사 기자 terarosa@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