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얼굴이 이렇게 달라졌다고? 몰라보게 변한 근황 '깜짝' [MD★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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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이민혁./ 바다 SNS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가수 바다가 한눈에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달라진 비주얼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바다는 17일 자신의 SNS에 "our passion. 너무 착하고 멋진 민혁이 허타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비투비 이민혁(HUTA)과 함께 포즈를 취한 바다의 모습이 담겼다. 바다는 크롭 디자인의 톱과 데님 핫팬츠를 매치해 과감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잘록한 허리와 군살 없는 몸매는 물론, 긴 웨이브 헤어와 짙은 메이크업이 어우러지며 이전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한층 날렵해 보이는 얼굴선이 눈길을 끌었다. 일부 팬들은 "처음엔 바다인 줄 몰랐다",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 "46세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자기관리가 정말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함께 사진을 찍은 이민혁 역시 민소매 의상으로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드러내며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두 사람은 나이 차가 느껴지지 않는 비주얼 케미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바다는 2017년 10세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공연과 방송,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정민 기자 jungmin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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