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컵' 이세영, 또 코스프레 노출…네 번째 볼륨감도 '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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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이세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이번엔 케이크 걸고 문제~~누구게~~?"라는 글과 함께 네 번째 코스프레 프로젝트 사진을 게재했다./이세영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개그우먼 이세영이 파격적인 코스프레 의상으로 완벽한 몸매를 과시하며 연일 과감한 노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17일 이세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이번엔 케이크 걸고 문제~~누구게~~?"라는 글과 함께 네 번째 코스프레 프로젝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세영은 영화 ‘체인소맨: 레제’의 캐릭터인 레제의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한 모습이다.

그는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의상을 입고 아찔한 볼륨감과 인형 같은 미모를 뽐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세영은 앞서 지난 10일에는 "제 취미는 코스프레인데용. 누구 코스프레인지 정확히 맞추면 치킨 쿠폰 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개그우먼 이세영이 파격적인 코스프레 의상으로 완벽한 몸매를 과시하며 연일 과감한 노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0일, 12일, 15일에 업로드 된 이세영 코스프레 모습./이세영 소셜미디어

12일, 15일에도 각각 "지옥에서 누가 돌아왔게~~~~ 누구 코스프레 인지 정확히 맞추면 또 치킨 쿠폰 쏩니다", "이번엔 요청 주신 코스프레!! 누구일까요? 저번 당첨자분도 치킨 선물 인증!! 이란 글과 함께 가슴 볼륨을 강조한 사진과 함께 코스프레 모습을 연출했다.

17일에는 코스프레 4차 "누구게" 사진으로 연일 SNS에서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한편 이세영은 가슴, 코, 눈 등 성형 수술 비용으로 약 1억 5천만 원을 썼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 과정에서 가슴은 E컵으로 커졌다고 고백했다.

서기찬 기자 wsk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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