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 와인·화이트·블루 '3색 쇄골' 핫 바디…대만 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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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는 최근 자신의 SNS에 "이틀간 가오슝콘서트 황홀했다"는 소회와 함께 지난 4일과 5일 열린 '2026 마마무 월드 투어[4WARD] 인 가오슝' 공연의 비하인드 컷을 대거 공개했다./솔라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마마무 솔라가 대만 가오슝에서의 뜨거웠던 열기를 추억하며 압도적인 비주얼을 과시했다.

솔라는 최근 자신의 SNS에 "이틀 간 가오슝 콘서트 황홀했다"는 소회와 함께 지난 4일과 5일 열린 '2026 마마무 월드 투어[4WARD] 인 가오슝' 공연의 비하인드 컷을 대거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솔라는 '황홀했다'는 소감에 걸맞게 파격적이면서도 고혹적인 무대 의상을 완벽 소화하며 물오른 미모와 몸매를 뽐냈다.

가장 시선을 강탈하는 사진은 버건디 컬러의 레더 홀터넥 탑과 핫팬츠를 착용한 모습이다. 솔라는 탄탄한 복근과 골반 라인을 가감 없이 드러내며 건강미 넘치는 핫바디를 인증했다. 여기에 해맑게 웃는 반전 매력까지 더해 치명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마마무 솔라가 대만 가오슝에서의 뜨거웠던 열기를 추억하며 압도적인 비주얼을 과시했다./솔라 소셜미디어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화려한 비즈 장식이 돋보이는 화이트 미니 드레스를 입고 '섹시 여신'의 위엄을 보여줬다. 직각 어깨와 군살 없는 팔 라인, 베일 듯 날렵한 턱선은 대기실 분위기마저 압도했다.

마지막으로 레드 컬러 자수 포인트가 들어간 데님 코르셋 탑을 입고 인이어를 착용하는 사진에서는 무대에 오르기 전의 설렘과 카리스마가 동시에 느껴졌다.

매 무대마다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하는 솔라의 우월한 비주얼과 압도적인 카리스마가 대만을 넘어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다시 한번 명중시켰다.

한편 마마무는 오는 18, 19일 마카오 공연을 시작으로 싱가포르, 마닐라, 뉴욕, 시카고 등을 거쳐 9월에는 '마마무 2026 월드투어[4WARD] 인 오스트레일리아'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서기찬 기자 wsk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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