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이다해가 임신 중 맥주를 바라만 봐야 하는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다해는 14일 자신의 계정에 "스타트! #상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중국 상하이의 한 식당에서 이다해가 즐긴 양꼬치와 채소 요리가 담겼다. 이다해는 먹음직스럽게 구워지는 양꼬치를 공개하며 현지에서의 식사를 인증했다.
이어 거품이 올라온 맥주잔 사진과 함께 "다 좋은데 한 가지 아쉬운 점. #그림의 떡"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임신 중인 만큼 눈앞의 맥주를 마시지 못하는 아쉬움을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8년간의 열애 끝에 2023년 결혼했다. 이후 지난달 42세의 나이로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