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문지인이 출산을 앞두고 설렘을 드러냈다.
13일 문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다음 달이면..태교여행 저 때가 벌써 롱롱어고우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지인은 호텔 테라스에서 여유로움을 만끽하고 있다. 문지인의 뒤에는 괌의 푸른 바다가 펼쳐져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문지인은 사진에 "막달이라니"라는 멘트도 덧붙이며 설렘을 드러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생명이 건강하게 잘 만나시길", "막달이라 힘들겠어요", "순산하길 바라요" 등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문지인은 2024년 코미디언 김기리와 결혼했다. 오는 8월 아들을 출산 예정이다.
박로사 기자 terarosa@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