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멋진 신세계' 포상휴가 제대로 즐기네…푸꾸옥 수영장서 활짝 [MD★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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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 임지연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배우 임지연이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 포상휴가 근황을 공개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했다.

임지연은 11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베트남 푸꾸옥의 한 리조트 수영장에서 휴식을 즐기는 임지연의 모습이 담겼다. 버건디 컬러 수영복을 입은 그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는가 하면, 하늘을 향해 손을 뻗는 포즈로 휴양지의 여유를 만끽했다.

푸른 하늘과 야자수, 석양이 어우러진 이국적인 풍경 속에서 작품을 마친 뒤 한층 편안해진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꾸밈없는 미소와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는 포상휴가를 즐기는 설렘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임지연은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 출연진 및 제작진과 함께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베트남 푸꾸옥으로 포상휴가를 떠나 재충전의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임지연은 지난 6월 종영한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조선 악녀의 영혼이 깃든 무명 배우 신서리 역을 맡아 색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정민 기자 jungmin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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