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인플루언서 김수미가 눈부신 수영복 자태와 함께 청초한 미모를 뽐냈다.
김수미는 11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수미는 푸른 잔디밭을 배경으로 선베드에 앉아 위에서 아래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특히 김수미는 상큼한 오렌지 패턴이 돋보이는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보디라인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갈색 선글라스를 살짝 걸친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강렬한 눈빛과 화장기 없는 내추럴한 민낯에도 돋보이는 동안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수미는 힙합 듀오 다이나믹 듀오 멤버 개코와 5년 열애 끝에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으나, 지난 1월 이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현재는 인플루언서로서 대중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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